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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

주고 받는 모두가 감동하는 여자 목걸이 브랜드 선물

조성연
2026.01.16 18:58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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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하츠 실리크롬 클리어 CH 크로스 펜던트 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 네클리스 내돈내산 후기 &amp상세 리뷰!!!​오랜만에 크롬하츠 리뷰로 돌아옴.​​크롬하츠의 경우 정말로 나한테는 계륵같은 존재로 내 눈에는 완전 엄청 이쁘다라고 느끼는 브랜드라기보다는 그냥 남들 다 하니까 이런 이미지가 많다.​​+​​​정말로 더럽게 구하기 힘들어서 남들 다 사는데 안사면 왠지 뒤쳐지는 느낌이랄까 이런 생각때문에 많이 구매했다.​​​특히 오늘 리뷰할 실리크롬이 더욱 그렇다.​​​크롬하츠 실리크롬의 경우 2024년에 한번 리뷰를 했었는데​​당시에도 운이 좋아 크롬하츠 미국 공홈에서 구매를 했었다.​​​​​​크롬하츠 실리크롬 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 네클리스 CH 크로스 펜던트 그레이 2023 내돈내산 직구 후기 &amp상세 리뷰 ...​당시 리뷰인데​​솔직히 처음에 실리크롬을 구매했다는것에 대한 흥분감은 있으나 워낙 실리콘처럼 목걸이가 말랑말랑하고 가볍고​​무엇인가 장난감 같은 이미지때문에 만족감이 엄청 크지는 않았다.​​​​​​그리고 존재감이 엄청 큰 목걸이도 아니고...​​따라서 이렇게 목걸이로 하는것보다 가방 같은데 백참 처럼 많이 사용해서 할가 하다가 지금은 어쩌다 보니 방치가 되어버렸다.​​​​​​​당시에 이렇게 3개를 구매했고..​​이번에도 25년 11월에 크롬하츠 미국 공홈에서 실리크롬이 발매해서​귀걸이도 하지 않는데 귀걸이 2개 그리고 크롬하츠 실리크롬 CH 크로스 펜던트 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 네클리스 블랙이랑 클리어까지 구매 완료.​​​그중에서 오늘은 크롬하츠 실리크롬 클리어 CH 크로스 펜던트 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 네클리스 리뷰를 할 예정​​​​​​​​먼 미국을 거쳐 한국까지 온다고 고생했다.​​사실 수령은 2개월 전쯤에 했는데 앞서 말한것처럼 실리크롬에 대한 만족감이 막 높지는 않아서 이제 리뷰를 제대로 한다.​​​​​​크롬하츠 실리크롬 더스트백​​일반적으로 실버나 골드 쥬얼리를 크롬하츠에서 구매하면 검은색 스웨에드 소재의 더스트에 넣어주는데 이건 실리크롬이라서 그런지 약간은 없어 보이는 아이보리 색의 더스트에 넣어줌.​​그래봤자 더스트니 큰 문제는 아니지만...통일해주면 좋을려만 무엇인가 아쉽.​​​​​​​​​크롬하츠 클리어 실리크롬 펜던트 목걸이의 전체적인 디자인.​​진짜 클리어하다.​​앞쪽에는 2019라는 숫자도 보일듯 말듯.​​아마 2019년도에 처음 디자인 해서 저렇게 각인이 되지 않았나 싶다.​​​첫인상은 그래도 클리어하니 이쁘다인데​​이 클리어의 문제가 무엇이냐.........​​​​​​​​사진출처 : 구글링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변색이 된다는 것이다.​​하 ㅠㅠ 진자 어쩔수 없지만 자연적으로 저렇게 누렇게 된다니...​​무엇인가 서글픔.​​​또 내 성격상 물건을 아끼는 타입이 아니라서 더욱 걱정이 된다.​​​​​​​와 새상품인데 먼지 보쏘.​​진짜 크롬하츠 퀄리티 머리 아프다 머리 아파​​​하지만 크롬하츠 클리어 팬던트의경우 내가 알기로 일본 도쿄 크롬하츠 20주년에 한번 발매하고 더이상 재생산이 이루어지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다.​​이 이유때문에 이쁘건 안이쁘건 간에 득템인것은 확실​​​​​​​조금 멀리서 보면 그래도 변색 되기전에는 다른컬러보다는 이쁘다 + 희소성이 있다?​​​​​신기한건 실리크롬의 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 줄이 생각보다 반짝인다.​​무엇인가 폴리싱을 한느낌​​​어차피 40-50만원짜리 실리콘 목걸이에 좋은 줄은 해줬을리가 없고 그런데도 생각보다 반짝반짝 빛난다.​​약처리를 잘한듯한 느낌?​​​​​​​목걸이의 줄길이도 생각보다 길다.​​목걸이를 축늘어트려 길게 하고 다니기는 괜찮은 길이라고 생각이 듬.​​​​​​​​​어찌되었건 실리크롬은 희소성과 크롬하츠치고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때문에 인기가 많다.​​다만 내가 알기로 가품이 엄청나게 많고​​정말로 생긴것 자체도 카피하기 쉽게 디자인되었다.​​따라서 실리크롬을 사실분들은 크림 같은 곳에서 사시는것을 그나마 추천.​​다시 말하지만 가품 천지인 제품이 바로 실리크롬이니까.​​​이상 오늘도 내돈내산해서 산 크롬하츠 클리어 실리크롬 펜던트 목걸이 후기 및 리뷰 포스팅 끝​​​​​​안녕하세요.​항상 블로그에 일기 형식으로 적다가 갑자기 경어체로 적자니 조금 어색하네요^^​​사실 별 생각없이 동생의 추천으로 블로그를 시작하였는데 어느덧 나름 영향력이 있는 블로그가 되었나 봅니다.​​블로그를 하면서 단하나의 광고도 없이 모두 내돈내산해서 리뷰 및 후기를 적다 보니 네이버에서 인플루언서도 주었습니다.​​하지만 회사원 입장에서 겸업이 되지 않다 보니 여전히 내돈내산 리뷰를 계속 할 예정입니다.​​아마 저보다 훨씬 뛰어난 패션 블로거님들이 많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글 하나를 포스팅하려고 해도 나름 성심성의껏 포스팅을 계속 진행하여왔습니다. 따라서 많은 분들과 요즘 소통도하고 어느덧 로열티가 조금 있는?​​블로그가 된듯 하네요. ​​But. 인플루언서가 되고 난 후 팬들이 없어 아직 너무 부끄부끄합니다.​​따라서 처음으로 구걸합니다. (적어도 안부끄러울 정도까지 ㅋㅋ)​​제발 인플루언서 되었는데 좀 팬좀 눌러주세요. (아래 네임카드 클릭)​돈드는것도 아닌데..​관심분야의 전문 창작자를 만나는 곳​​​​그리고 저 인스타 아이디 해킹 당해서 삭제 됐어요..​​괜찮으신분들은 팔로우도 굽신굽신​​팔로워 68명, 팔로잉 56명, 게시물 5개 - daddy_fappy(@daddy.fappy)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아무쪼록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매일 반말 찍찍하지만 글도 재미있게 읽어주시고요.​​​그럼 좋은 하루 되시면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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