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 받는 모두가 감동하는 여자 목걸이 브랜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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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하츠 실리크롬 클리어 CH 크로스 펜던트 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 네클리스 내돈내산 후기 &상세 리뷰!!!오랜만에 크롬하츠 리뷰로 돌아옴.크롬하츠의 경우 정말로 나한테는 계륵같은 존재로 내 눈에는 완전 엄청 이쁘다라고 느끼는 브랜드라기보다는 그냥 남들 다 하니까 이런 이미지가 많다.+정말로 더럽게 구하기 힘들어서 남들 다 사는데 안사면 왠지 뒤쳐지는 느낌이랄까 이런 생각때문에 많이 구매했다.특히 오늘 리뷰할 실리크롬이 더욱 그렇다.크롬하츠 실리크롬의 경우 2024년에 한번 리뷰를 했었는데당시에도 운이 좋아 크롬하츠 미국 공홈에서 구매를 했었다.크롬하츠 실리크롬 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 네클리스 CH 크로스 펜던트 그레이 2023 내돈내산 직구 후기 &상세 리뷰 ...당시 리뷰인데솔직히 처음에 실리크롬을 구매했다는것에 대한 흥분감은 있으나 워낙 실리콘처럼 목걸이가 말랑말랑하고 가볍고무엇인가 장난감 같은 이미지때문에 만족감이 엄청 크지는 않았다.그리고 존재감이 엄청 큰 목걸이도 아니고...따라서 이렇게 목걸이로 하는것보다 가방 같은데 백참 처럼 많이 사용해서 할가 하다가 지금은 어쩌다 보니 방치가 되어버렸다.당시에 이렇게 3개를 구매했고..이번에도 25년 11월에 크롬하츠 미국 공홈에서 실리크롬이 발매해서귀걸이도 하지 않는데 귀걸이 2개 그리고 크롬하츠 실리크롬 CH 크로스 펜던트 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 네클리스 블랙이랑 클리어까지 구매 완료.그중에서 오늘은 크롬하츠 실리크롬 클리어 CH 크로스 펜던트 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 네클리스 리뷰를 할 예정먼 미국을 거쳐 한국까지 온다고 고생했다.사실 수령은 2개월 전쯤에 했는데 앞서 말한것처럼 실리크롬에 대한 만족감이 막 높지는 않아서 이제 리뷰를 제대로 한다.크롬하츠 실리크롬 더스트백일반적으로 실버나 골드 쥬얼리를 크롬하츠에서 구매하면 검은색 스웨에드 소재의 더스트에 넣어주는데 이건 실리크롬이라서 그런지 약간은 없어 보이는 아이보리 색의 더스트에 넣어줌.그래봤자 더스트니 큰 문제는 아니지만...통일해주면 좋을려만 무엇인가 아쉽.크롬하츠 클리어 실리크롬 펜던트 목걸이의 전체적인 디자인.진짜 클리어하다.앞쪽에는 2019라는 숫자도 보일듯 말듯.아마 2019년도에 처음 디자인 해서 저렇게 각인이 되지 않았나 싶다.첫인상은 그래도 클리어하니 이쁘다인데이 클리어의 문제가 무엇이냐.........사진출처 : 구글링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변색이 된다는 것이다.하 ㅠㅠ 진자 어쩔수 없지만 자연적으로 저렇게 누렇게 된다니...무엇인가 서글픔.또 내 성격상 물건을 아끼는 타입이 아니라서 더욱 걱정이 된다.와 새상품인데 먼지 보쏘.진짜 크롬하츠 퀄리티 머리 아프다 머리 아파하지만 크롬하츠 클리어 팬던트의경우 내가 알기로 일본 도쿄 크롬하츠 20주년에 한번 발매하고 더이상 재생산이 이루어지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다.이 이유때문에 이쁘건 안이쁘건 간에 득템인것은 확실조금 멀리서 보면 그래도 변색 되기전에는 다른컬러보다는 이쁘다 + 희소성이 있다?신기한건 실리크롬의 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목걸이 줄이 생각보다 반짝인다.무엇인가 폴리싱을 한느낌어차피 40-50만원짜리 실리콘 목걸이에 좋은 줄은 해줬을리가 없고 그런데도 생각보다 반짝반짝 빛난다.약처리를 잘한듯한 느낌?목걸이의 줄길이도 생각보다 길다.목걸이를 축늘어트려 길게 하고 다니기는 괜찮은 길이라고 생각이 듬.어찌되었건 실리크롬은 희소성과 크롬하츠치고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때문에 인기가 많다.다만 내가 알기로 가품이 엄청나게 많고정말로 생긴것 자체도 카피하기 쉽게 디자인되었다.따라서 실리크롬을 사실분들은 크림 같은 곳에서 사시는것을 그나마 추천.다시 말하지만 가품 천지인 제품이 바로 실리크롬이니까.이상 오늘도 내돈내산해서 산 크롬하츠 클리어 실리크롬 펜던트 목걸이 후기 및 리뷰 포스팅 끝안녕하세요.항상 블로그에 일기 형식으로 적다가 갑자기 경어체로 적자니 조금 어색하네요^^사실 별 생각없이 동생의 추천으로 블로그를 시작하였는데 어느덧 나름 영향력이 있는 블로그가 되었나 봅니다.블로그를 하면서 단하나의 광고도 없이 모두 내돈내산해서 리뷰 및 후기를 적다 보니 네이버에서 인플루언서도 주었습니다.하지만 회사원 입장에서 겸업이 되지 않다 보니 여전히 내돈내산 리뷰를 계속 할 예정입니다.아마 저보다 훨씬 뛰어난 패션 블로거님들이 많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글 하나를 포스팅하려고 해도 나름 성심성의껏 포스팅을 계속 진행하여왔습니다. 따라서 많은 분들과 요즘 소통도하고 어느덧 로열티가 조금 있는?블로그가 된듯 하네요. But. 인플루언서가 되고 난 후 팬들이 없어 아직 너무 부끄부끄합니다.따라서 처음으로 구걸합니다. (적어도 안부끄러울 정도까지 ㅋㅋ)제발 인플루언서 되었는데 좀 팬좀 눌러주세요. (아래 네임카드 클릭)돈드는것도 아닌데..관심분야의 전문 창작자를 만나는 곳그리고 저 인스타 아이디 해킹 당해서 삭제 됐어요..괜찮으신분들은 팔로우도 굽신굽신팔로워 68명, 팔로잉 56명, 게시물 5개 - daddy_fappy(@daddy.fappy)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아무쪼록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매일 반말 찍찍하지만 글도 재미있게 읽어주시고요.그럼 좋은 하루 되시면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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