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라이브 추억의 가라오케 호프 led 벽 간판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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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에 넘치게 좋은 자리 덕에 너무 행복하고… 3시간 내내 꿈 꾸듯 또 행복했던 2024년 쇼니치 콘…콘서트 끝나자마자 긴장이 풀어져서인지 잠이 미친듯 쏟아진6시 30분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가 다시 간만에 늦잠을… 일본 폰이… 자꾸 밥 달라고 소리치길래 충전부터하고… 이번 2024년 연말콘서트 장이 立川市에 있다보니… 교통비도 이동시간도… 예상외로 어마어마했던 (어제 오빠 설명에 의하면 성남 파주 정도의 거리감)원래는 교통비도 아낄겸 立川市 근처 호텔로 예약하려다가…맘에드는 호텔도 없었는데, 시설 대비 가격이 미쳤… 어짜피 메트로권이 있어도 JR은 어짜피 한번은 타얄듯해서최소 이동 동선의 계획을 짜다가… 나리타로 입출국할때 오는 아카사카 미츠케로 호텔 예약완료20년 넘게 도쿄를 수 없이 왔어도 立川市는 생전 첨이었으니어젠… 엄청 긴장하며 이동했던 아카사카 미츠케로 최종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호텔 예약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오빠 인스타 글이 올라옴… 도쿄 가면 꼭 갈 장소로 pick그러고 여길… 가려고 구글 map을 켰는데 응??? 호텔에서 여기까지 걸어서 7-8분??? 제대로 얻어걸렸다 그렇다면 아침 산책 겸 꼭 가보기로~그렇게 시작된 24년차 덕후의 성시경 덕질여행… 2탄!! 1탄 - 미타역 편에 이어 우당탕탕 Kina’s 쫓을텐데 2탄~~ 지금 바로 에피소드 세세하게 풀어볼께요 3주전… 일본인 지인인 미와 언니를 만나기 위해 급하게 다녀온… 짧디 짧았던 후쿠오카 여행 이후… 남은 ...호텔에서 나와 잠깐 서점에 들린 후 산책 겸 바로 이동… フードショップ ガーデンタワー 1階 9:00~19:00오늘도 쾌창한 하늘… (근데 온도가 급 하강 )장갑이랑 목도리는 필수 10일 입국때는 이러지 않았잖아 천만다행으로 일본 올때 장갑을 챙겨왔으니… 망정이지어그까지 챙겨신고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이제… 진짜… 가보자고 여기다… 보자마자 너무 신나서 바로 들어갔는데 응??? 왜 없지?? 내가 못 찾는건가?? 아무리 찾아도 오빠가 먹은 오니기리가 하나도 없다… 말도 안돼… 나… 이거땜에 여기까지 왔는데?? 2-3분이 지나도록 찾을수가 없어서 직원에게 물어보니이 사진을 보자마자… 아… 그 사람?? 직원들이 바로 알 정도였으니… 대체 팬들이 얼마나 왔던거냐고 잠깐만 기다려라 하더니어라?? 진짜?? 없네 하는… 내가 발을 동동동 거리면서너무 아쉬워 하니깐… 내가 안타까워 보였는지 너 시간 여유 있어? 좀 기다려 볼래?? 하더니 주방으로 go~한 3분정도 있다 나오더니, 우리가 바로 만들어줄수 있는데기다릴수 있어?? 11시까지 준비해둘테니 그때 와덕질여행하러 여기까지 와서 못 먹고 그냥 갈뻔 했는데… 친절한 직원 도움 덕분에 이게 무슨 일이냐고요 근처 아케이트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구경하다가 10:57분 정도에 맞춰서 가게에들어가니… 직원이 버선발로 달려나와 널 위해 준비했어진짜.. 금방 만들어서 인지… 만져보니 너무 따뜻했던 낯선 사람에게 이런 친절을…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깐 왜 왔냐고 묻길래 어제 오늘 콘서트가 있어서 어제 보고…오늘도 보러 간다니깐 놀라면서 대단하다고 칭찬을… 그러면서 또 묻는게 그 사람이 그렇게나 좋아요??? 암요 말해 뭐해요… 24년간 미친것도 모자라 여기까지 왔…대단하다면서… 오늘 공연도 재미있게 보고 조심히 가란다오니기리만 따뜻했던게 아니었던 난 소식좌라… 하나만 먹으려다가 바로 만들어 주신 분들 생각해서 하나 더 사왔는데 어머… 이게 신의 한수 바로 편의점에 달려가서… 오빠 마신걸로 겟또 하필 호텔 청소시간이랑 겹쳐서 TBS 뒤 공원으로... 나마로 못 마시니깐... 호텔에서 챙겨온 얼음과 함께(얼어죽을뻔…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오늘 왜케 추워졌니? 갑자기 )드뎌... 내 입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응? 이게 왠 횡재야??? 나 새우… 최애음식이란 말야한입 베어물자마자… 이걸 왜 이제 찾았니 하!!! 어제…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의 그것도… 初日… 쇼니치에서?? ?...후쿠오카때 명란 바게트에 이어 맛잘알 이 오빠 또 사고치네팬들이 다 알고 귀신같이 (나도 포함) 찾아가잖아요 이제 그만 오픈해야 하는거 아닌지 3번 … 오물거린 후 맥주와 함께 바로 순삭으로 사라져 버린5분만에… 맥주 다 마시고… 너무 신나고 맛나서 두번째 오니기리와 하이츄를 마시려는데… 강풍이 이건 뭐… 도쿄까지 와서 몸살걸리면 안되지 슬슬 챙기며.. 어제 콘서트 ver. あした를 따라 부르면서 (오빠 고멘네… 자수해서 광명 찾을께 넘 좋아서 그만)내가 넘 크게 흥얼거렸나보다 주변 사람들 다 쳐다 본그도 그럴것이 낮술로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공원에서 오니기리를 안주로 맥주 2캔을 스트레이트로 마시던 여자도 흔치 않은데 여자가 노래까지 혼자 흥얼거리며 따라부르니 미친거 아닌건가 생각했을지도 아… 놔… 너무 쪽팔려 노래는 왜 또 따라 불러서리거긴 가라오케가 아니라고… (가라오케 쟈나이 )더 사람이 미친여자로 보기 전에 바리바리 챙겨서.. 바로 긴자로 이동 다신 낮술하지말자 다짐하며 오늘은 긴자에서 쇼핑 좀 하고 공연장으로 이동해얄듯… 오빠… 오늘은 2층 좀 더 챙겨줘요… 네?? 안 그럼 저… 술 취한 척 추태부릴꺼에요 이미 오늘 한번 해봐서 두번도 용기날것 같은 #성시경#ssk#성시경일본콘서트#성시경연말일본도쿄콘서트#성시경덕질여행중#뉴오타니호텔 #뉴오타니도쿄 #오니기리맛집#코오엔와가라오케쟈나이#성시경맛잘알인정#성시경도쿄맛집탐방중#키나의쫓을텐데#역시본업천재성시경 #타치가와스테이지가든 #오늘은2층좀집중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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