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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

7080라이브 추억의 가라오케 호프 led 벽 간판 시공

류진서
2026.01.25 05:1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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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에 넘치게 좋은 자리 덕에 너무 행복하고… ​3시간 내내 꿈 꾸듯 또 행복했던 2024년 쇼니치 콘…콘서트 끝나자마자 긴장이 풀어져서인지 잠이 미친듯 쏟아진​6시 30분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가 다시 간만에 늦잠을… 일본 폰이… 자꾸 밥 달라고 소리치길래 충전부터하고… ​이번 2024년 연말콘서트 장이 立川市에 있다보니… ​교통비도 이동시간도… 예상외로 어마어마했던 (어제 오빠 설명에 의하면 성남 파주 정도의 거리감)원래는 교통비도 아낄겸 立川市 근처 호텔로 예약하려다가…​맘에드는 호텔도 없었는데, 시설 대비 가격이 미쳤… ​어짜피 메트로권이 있어도 JR은 어짜피 한번은 타얄듯해서​최소 이동 동선의 계획을 짜다가… ​나리타로 입출국할때 오는 아카사카 미츠케로 호텔 예약완료​20년 넘게 도쿄를 수 없이 왔어도 立川市는 생전 첨이었으니​어젠… 엄청 긴장하며 이동했던 아카사카 미츠케로 최종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호텔 예약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오빠 인스타 글이 올라옴… 도쿄 가면 꼭 갈 장소로 pick​그러고 여길… 가려고 구글 map을 켰는데 ​응??? 호텔에서 여기까지 걸어서 7-8분??? ​제대로 얻어걸렸다 그렇다면 아침 산책 겸 꼭 가보기로~그렇게 시작된 24년차 덕후의 성시경 덕질여행… 2탄!! ​1탄 - 미타역 편에 이어 우당탕탕 Kina’s 쫓을텐데 2탄~~ ​지금 바로 에피소드 세세하게 풀어볼께요 ​3주전… 일본인 지인인 미와 언니를 만나기 위해 급하게 다녀온… 짧디 짧았던 후쿠오카 여행 이후… 남은 ...​호텔에서 나와 잠깐 서점에 들린 후 산책 겸 바로 이동… ​​フードショップ ガーデンタワー 1階 9:00~19:00​오늘도 쾌창한 하늘… (근데 온도가 급 하강 )​장갑이랑 목도리는 필수 10일 입국때는 이러지 않았잖아 천만다행으로 일본 올때 장갑을 챙겨왔으니… 망정이지​어그까지 챙겨신고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이제… 진짜… 가보자고 ​여기다… 보자마자 너무 신나서 바로 들어갔는데 ​응??? 왜 없지?? 내가 못 찾는건가?? ​아무리 찾아도 오빠가 먹은 오니기리가 하나도 없다… ​말도 안돼… 나… 이거땜에 여기까지 왔는데?? 2-3분이 지나도록 찾을수가 없어서 직원에게 물어보니​이 사진을 보자마자… 아… 그 사람?? ​직원들이 바로 알 정도였으니… ​대체 팬들이 얼마나 왔던거냐고 잠깐만 기다려라 하더니​어라?? 진짜?? 없네 하는… 내가 발을 동동동 거리면서​너무 아쉬워 하니깐… 내가 안타까워 보였는지 ​너 시간 여유 있어? 좀 기다려 볼래?? 하더니 주방으로 go~한 3분정도 있다 나오더니, 우리가 바로 만들어줄수 있는데​기다릴수 있어?? 11시까지 준비해둘테니 그때 와덕질여행하러 여기까지 와서 못 먹고 그냥 갈뻔 했는데… ​친절한 직원 도움 덕분에 이게 무슨 일이냐고요 ​근처 아케이트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구경하다가 10:57분 정도에 맞춰서 가게에​들어가니… 직원이 버선발로 달려나와 널 위해 준비했어진짜.. 금방 만들어서 인지… 만져보니 너무 따뜻했던 ​낯선 사람에게 이런 친절을…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깐 ​왜 왔냐고 묻길래 어제 오늘 콘서트가 있어서 어제 보고…​오늘도 보러 간다니깐 놀라면서 대단하다고 칭찬을… ​그러면서 또 묻는게 그 사람이 그렇게나 좋아요??? 암요 말해 뭐해요… 24년간 미친것도 모자라 여기까지 왔…​대단하다면서… 오늘 공연도 재미있게 보고 조심히 가란다오니기리만 따뜻했던게 아니었던 난 소식좌라… ​하나만 먹으려다가 바로 만들어 주신 분들 생각해서 ​하나 더 사왔는데 어머… 이게 신의 한수 ​바로 편의점에 달려가서… 오빠 마신걸로 겟또 ​하필 호텔 청소시간이랑 겹쳐서 TBS 뒤 공원으로... ​나마로 못 마시니깐... 호텔에서 챙겨온 얼음과 함께(얼어죽을뻔…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오늘 왜케 추워졌니? 갑자기 )​드뎌... 내 입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응? ​이게 왠 횡재야??? 나 새우… 최애음식이란 말야​한입 베어물자마자… 이걸 왜 이제 찾았니 ​하!!! 어제…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의 그것도… 初日… 쇼니치에서?? ?...​후쿠오카때 명란 바게트에 이어 맛잘알 이 오빠 또 사고치네팬들이 다 알고 귀신같이 (나도 포함) 찾아가잖아요 ​이제 그만 오픈해야 하는거 아닌지 ​3번 … 오물거린 후 맥주와 함께 바로 순삭으로 사라져 버린​5분만에… 맥주 다 마시고… 너무 신나고 맛나서 ​두번째 오니기리와 하이츄를 마시려는데… 강풍이 ​이건 뭐… 도쿄까지 와서 몸살걸리면 안되지 ​슬슬 챙기며.. 어제 콘서트 ver. あした를 따라 부르면서 (오빠 고멘네… 자수해서 광명 찾을께 넘 좋아서 그만)내가 넘 크게 흥얼거렸나보다 주변 사람들 다 쳐다 본그도 그럴것이 낮술로 성남가라오케'>성남가라오케 공원에서 오니기리를 안주로 ​맥주 2캔을 스트레이트로 마시던 여자도 흔치 않은데 ​여자가 노래까지 혼자 흥얼거리며 따라부르니 ​미친거 아닌건가 생각했을지도 ​아… 놔… 너무 쪽팔려 노래는 왜 또 따라 불러서리​거긴 가라오케가 아니라고… (가라오케 쟈나이 )더 사람이 미친여자로 보기 전에 바리바리 챙겨서.. ​바로 긴자로 이동 다신 낮술하지말자 다짐하며 ​오늘은 긴자에서 쇼핑 좀 하고 공연장으로 이동해얄듯… ​오빠… 오늘은 2층 좀 더 챙겨줘요… 네?? ​안 그럼 저… 술 취한 척 ‍‍‍ 추태부릴꺼에요 ​이미 오늘 한번 해봐서 두번도 용기날것 같은 ​#성시경#ssk#성시경일본콘서트#성시경연말일본도쿄콘서트#성시경덕질여행중#뉴오타니호텔 #뉴오타니도쿄 #오니기리맛집#코오엔와가라오케쟈나이#성시경맛잘알인정#성시경도쿄맛집탐방중#키나의쫓을텐데#역시본업천재성시경 #타치가와스테이지가든 #오늘은2층좀집중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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