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분당] 정자 데일리 맞춤정장 '마태아' - 맞춤셔츠 제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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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 롯데리조트 콘도형 패밀리 트윈룸 후기 ▼ 연잎밥 정식 먹고 나서 체크인을 위해 롯데리조트 부여로 출발! 한 10분? 거리로 아주 가까웠다. 드디어 도...리조트 바로 앞 롯데아울렛 구경을 마치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 길 ♩오후 6시 30분으로 부여 시골통닭 픽업을 예약해놓기도 했고, 야외를 돌아다니자니 아가도, 우리도 추워서 부랴부랴 들어왔다걸어오는데 5층(?)쯤 외관으로 이렇게 정자 같은 게 튀어나온 게 보였다저긴 뭐하는 곳일까...............너무 궁금했는데 못 찾았고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 나옴아시는 분... 너무 궁금해.. 암튼 숙소로 돌아와서 온 방이 뜨끈뜨끈 최고야남편은 잠깐 쉬고 다시 통닭 픽업하러 나가고,나랑 체리는 사진 찍고, 걸음마 연습하며 놀았당 우리 커플룩으로 입고 왔는데잠시도 가만히 안 있는 따님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덕에 사진은 겨우 이거 하나 건졌고영상을 찍었는데 그것도 신나서 발을 계속 동동거리는 바람에 다 흔들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 팔닥팔닥 귀염둥이.. 하도 잘 놀길래 온돌방 장롱에서 이불을 꺼내 요를 다 깔아봤다 그랬더니 더 좋아하심..여기에 애착토끼인형 꺼내주니 더더 흥분 너도 여기 따라왔구나 토끼야 쥬글맛인 토끼, 오늘도 기절 온돌방은 성에 안차 거실까지 점령ㅋㅋㅋㅋㅋㅋㅋ계속 걸어다니려 해서 모서리에 혹여 박거나 찍힐까봐 조마조마 사진은 같이 찍고 싶고, 체리는 계속 움직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소파 위에 올려주니 침대로 넘어가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에너자이저임 안 먹는데 왜 이렇게 많이 움직여.. 그만 움직여 살 안 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UPANG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제공받습니다.일곱시 넘어서 남편 도착!시골통닭은 하도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어서 미리 전화해서 포장해오는 게 좋은 것 같다난 5시 넘어서 전화해서 한시간 반 후쯤 가겠다고 했는데남편이 픽업하러 가보니 줄도 엄청나게 길고, 주차도 완전 대란이라고..............와우.. 이런 통으로 된 치킨 진짜 오랜만에 먹어본다오리지널 옛날 통닭 느낌! 일단 튀김옷이 엄청 맛있다.원래 치킨 먹을 때 튀김옷이 두꺼우면 좀 죄책감이 느껴져서 다 떼고 살만 먹곤 하는데,이건 튀김옷이 너무 맛있어서 걍 다 먹게 됨ㅋㅋㅋㅋㅋ그리고 어떤 블로그 후기를 보니 식어도 맛있다고 하던데,우리는 뜨끈할 때 먹긴 했지만 엄청 크리스피하기 때문에 식어도 그 바삭함이 남아 있을 것 같았다 남편도 오 한번쯤 먹을만 한 맛이네? 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닭가슴살 먹는 게 좀 힘들었다는 것ㅋㅋㅋㅋㅋㅋㅋ몬가 내 기준에서 가슴살하고 어울리는 튀김옷은 아닌 것 같다근데 부여에 살고 계시는 어떤 분이 말씀하시기로는예전에 비해 맛이 많이 떨어졌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래도 타지인인 우리에겐 맛있었다! 우리도 치킨을 먹었으니 체리도 이유식할 차례배가 고프든 말든 계속 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고프다고 좀 해줘....... 지난 포스팅에 이야기한 것처럼전자레인지실은 각 층 23호 옆인가?에 있는데,객실이 일(一)자형 복도로 쭉~ 이어져 있다 보니 23호에서 먼 객실일 경우 저기까지 가는데 꽤 걸린다걍 걸어가면 되긴 되는데 빨리 이유식 데워와야 할 경우 좀 마음이 조급해진달까..우리도 47호여서 25여 개의 객실을 걸어서 지나가야 했는데 생각보다 꽤 멀었당...남편은 내가 길 잃어버린 줄 알았다고 했고난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가까울 줄 알고 셔츠 하나 달랑 입고 복도에 나갔다가 추워서 혼났다 오들오들여차저차 데워온 푸드케어 이유식후기무른밥이었는데 살짝 간이 돼 있어서인지 잘 먹는다^_^나중에 후기무른밥 졸업하구 완료기 이유식도 먹여봤는데 완료기를 더 좋아하는 듯!치킨 먹고, 이유식 먹이고 하다 보니 어느새 깜깜아울렛 쪽엔 아직 불이 들어와 있었는데 폐장하면 완전 다 소등되어 한치앞도 안 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깜깜 그래서 별은 잘 보임! 케이크는 롯데아울렛 2층 베이커리집에서 사왔는데 너무 맛있었음(팥+쑥케이크) 근데 초 챙겨달라 했는데 준다 해놓곤 안 주셨다 쳇 이날이 남편 생일이어서 체리랑 같이 주중에 몰래 사온 지갑을 선물했다 체리랑 나만의 비밀 =아빠 선물 사온 것다행히 그녀는 비밀을 끝까지 잘 지켜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편이 머니클립형을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안 쓰는 줄 알고 좀 큰 반지갑을 샀는데지금 쓰고 있는 게 머니클립형이었다. 큰 지갑 질색하는 편이었음취향을 1도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결국 여행갔다오고 난 다음날 백화점에 다시 가서 교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헤헤헤헤밤 10시 넘어서까지 신이 난 체리와 마침내 육퇴 후 티비 보는 나근데 너~~~~~~~~~무 졸려서 결국 나혼자산다 5분도 못 보고 기절했다이날 처음 방 분리수면을 해보기로 하고 트윈 침대에서 각자 편하게 자자고 했는데 남편은 체리가 불안한지 결국 온돌방 화장대 앞에 자리를 잡고 잤다나는 새벽 5시인가 잠깐 애앵 하는 소리가 나서남편한테 교대하자고 하고 그때부터 8시까지 온돌방에서 잤다이리저리 뒹구는 그녀를 피해 잠을 청해보았는데, 등이 배겨서 혼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첫째 날 여행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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