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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 정자 데일리 맞춤정장 '마태아' - 맞춤셔츠 제작 후기

권가아
2026.01.26 04:29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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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 롯데리조트 콘도형 패밀리 트윈룸 후기 ▼ 연잎밥 정식 먹고 나서 체크인을 위해 롯데리조트 부여로 출발! 한 10분? 거리로 아주 가까웠다. 드디어 도...​리조트 바로 앞 롯데아울렛 구경을 마치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 길 ♩오후 6시 30분으로 부여 시골통닭 픽업을 예약해놓기도 했고, 야외를 돌아다니자니 아가도, 우리도 추워서 부랴부랴 들어왔다​​걸어오는데 5층(?)쯤 외관으로 이렇게 정자 같은 게 튀어나온 게 보였다저긴 뭐하는 곳일까...............너무 궁금했는데 못 찾았고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 나옴아시는 분... 너무 궁금해.. ​​암튼 숙소로 돌아와서 온 방이 뜨끈뜨끈 최고야남편은 잠깐 쉬고 다시 통닭 픽업하러 나가고,나랑 체리는 사진 찍고, 걸음마 연습하며 놀았당 ​​우리 커플룩으로 입고 왔는데잠시도 가만히 안 있는 따님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덕에 사진은 겨우 이거 하나 건졌고영상을 찍었는데 그것도 신나서 발을 계속 동동거리는 바람에 다 흔들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 팔닥팔닥 귀염둥이.. ​​하도 잘 놀길래 온돌방 장롱에서 이불을 꺼내 요를 다 깔아봤다 그랬더니 더 좋아하심..​여기에 애착토끼인형 꺼내주니 더더 흥분 ​​너도 여기 따라왔구나 토끼야 ​​쥬글맛인 토끼, 오늘도 기절 ​​온돌방은 성에 안차 거실까지 점령ㅋㅋㅋㅋㅋㅋㅋ계속 걸어다니려 해서 모서리에 혹여 박거나 찍힐까봐 조마조마 ​​사진은 같이 찍고 싶고, 체리는 계속 움직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소파 위에 올려주니 침대로 넘어가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에너자이저임 안 먹는데 왜 이렇게 많이 움직여.. 그만 움직여 살 안 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UPANG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제공받습니다.​​일곱시 넘어서 남편 도착!​시골통닭은 하도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어서 미리 전화해서 포장해오는 게 좋은 것 같다난 5시 넘어서 전화해서 한시간 반 후쯤 가겠다고 했는데남편이 픽업하러 가보니 줄도 엄청나게 길고, 주차도 완전 대란이라고..............​​와우.. 이런 통으로 된 치킨 진짜 오랜만에 먹어본다오리지널 옛날 통닭 느낌! ​일단 튀김옷이 엄청 맛있다.원래 치킨 먹을 때 튀김옷이 두꺼우면 좀 죄책감이 느껴져서 다 떼고 살만 먹곤 하는데,이건 튀김옷이 너무 맛있어서 걍 다 먹게 됨ㅋㅋㅋㅋㅋ​그리고 어떤 블로그 후기를 보니 식어도 맛있다고 하던데,우리는 뜨끈할 때 먹긴 했지만 엄청 크리스피하기 때문에 식어도 그 바삭함이 남아 있을 것 같았다 ​남편도 오 한번쯤 먹을만 한 맛이네? 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닭가슴살 먹는 게 좀 힘들었다는 것ㅋㅋㅋㅋㅋㅋㅋ몬가 내 기준에서 가슴살하고 어울리는 튀김옷은 아닌 것 같다​근데 부여에 살고 계시는 어떤 분이 말씀하시기로는예전에 비해 맛이 많이 떨어졌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래도 타지인인 우리에겐 맛있었다! ​​우리도 치킨을 먹었으니 체리도 이유식할 차례배가 고프든 말든 계속 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고프다고 좀 해줘....... ​​지난 포스팅에 이야기한 것처럼전자레인지실은 각 층 23호 옆인가?에 있는데,객실이 일(一)자형 복도로 쭉~ 이어져 있다 보니 23호에서 먼 객실일 경우 저기까지 가는데 꽤 걸린다걍 걸어가면 되긴 되는데 빨리 이유식 데워와야 할 경우 좀 마음이 조급해진달까..​우리도 47호여서 25여 개의 객실을 걸어서 지나가야 했는데 생각보다 꽤 멀었당...남편은 내가 길 잃어버린 줄 알았다고 했고난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가까울 줄 알고 셔츠 하나 달랑 입고 복도에 나갔다가 추워서 혼났다 오들오들​​여차저차 데워온 푸드케어 이유식후기무른밥이었는데 살짝 간이 돼 있어서인지 잘 먹는다^_^나중에 후기무른밥 졸업하구 완료기 이유식도 먹여봤는데 완료기를 더 좋아하는 듯!​​치킨 먹고, 이유식 먹이고 하다 보니 어느새 깜깜아울렛 쪽엔 아직 불이 들어와 있었는데 폐장하면 완전 다 소등되어 한치앞도 안 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깜깜 그래서 별은 잘 보임! ​케이크는 롯데아울렛 2층 베이커리집에서 사왔는데 너무 맛있었음(팥+쑥케이크) 근데 초 챙겨달라 했는데 준다 해놓곤 안 주셨다 쳇 ​이날이 남편 생일이어서 체리랑 같이 주중에 몰래 사온 지갑을 선물했다 체리랑 나만의 비밀 =아빠 선물 사온 것​다행히 그녀는 비밀을 끝까지 잘 지켜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편이 머니클립형을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안 쓰는 줄 알고 좀 큰 반지갑을 샀는데지금 쓰고 있는 게 머니클립형이었다. 큰 지갑 질색하는 편이었음취향을 1도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결국 여행갔다오고 난 다음날 백화점에 다시 가서 교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헤헤헤헤​​​밤 10시 넘어서까지 신이 난 체리와 마침내 육퇴 후 티비 보는 나근데 너~~~~~~~~~무 졸려서 결국 나혼자산다 5분도 못 보고 기절했다​이날 처음 방 분리수면을 해보기로 하고 트윈 침대에서 각자 편하게 자자고 했는데 남편은 체리가 불안한지 결국 온돌방 화장대 앞에 자리를 잡고 잤다​나는 새벽 5시인가 잠깐 애앵 하는 소리가 나서남편한테 교대하자고 하고 그때부터 8시까지 온돌방에서 잤다이리저리 뒹구는 그녀를 피해 잠을 청해보았는데, 등이 배겨서 혼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첫째 날 여행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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